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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여행] 대천! 어디까지 즐겨보셨습니까?

작성자: 이승연 작성일: 2017-09-13 조회수: 81 2

누가 뭐라해도 충남 중부지방에서 가장 인기있는 바닷가는 역시

대천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66월부터 대천에서는 스카이 바이크와 짚트랙을 개장하였습니다.

스카이 바이크는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바다 위 레일바이크로

분수광장에서 시작해 대천항까지 해안선을 따라 왕복 2.3km를 달릴 수 있으며

4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요금은 22,000(2), 26,000(3), 30,000(4)으로 휴양지에서 즐기는

요금으로는 크게 비싸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말로만 듣던 스카이 바이크! 직접 타보았습니다!




앞 바이크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페달을 밟다보면 서해안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조름한 바다내음을 맡으며 발 밑에 펼쳐진 대천바다를

몸으로 직접 감상 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스카이바이크의 최고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옆으로 고개를 돌리면 짚트랙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습니다.




줄 하나에 의지한채, 시원하게 바다 위를 가로지는 쾌감은

타본 사람만이 알 것 같은데요,

짚트랙을 타기 위해서는 백사장 위에 52m(20) 높이의 대천타워라운지로 올라가시면 되는데요,

4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짚라인은 사정상 타지는 못했는데요,

요금은 18,000(초등~성인), 15,000(미취학) 정도로

레일바이크에 비해 조금 비싼 느낌은 들었습니다.

저녁무렵에는 대천타워 라운지에 올라가서

대천바다의 일몰을 감상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입장료가 있습니다.


짚라인을 이용하는 분들은 3,000, 이용하지 않는 분들은 5,000원인데요,

입장료에는 다행히 커피 한잔 값이 포함되어 있으니

연인과 함께 가보시는 것을 강추 드립니다!

, 라운지에는 화장실이 없으니, 입장전에 주변 공중 화장실을

먼저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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