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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수표를 이용한 수위 관측

조선 세종 23년(1441년)에 최초로 수표(水標)를 만들어 청계천과 한강에 설치해 하천의 수위를 관측하기 시작하였다. 현재 남아있는 청계천의 수표는 성종때 개량한 것으로 1959년 청계천 복개공사 때 장충단공원으로 이전했다가 1973년 현재의 세종대왕기념관으로 옮겨졌다.

청계천수표(중부수표, 보물 제 8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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