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10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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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측우기를 이용한 우량 관측

조선 세종23년(1441년)에 처음으로 측우기를 사용했으며, 현재에도 세계기상기구에서 통용되는 수심측정법을 이용해 과학적으로 강우량을 측정한 세계 최초의 우량계로, 이는 서양 최초의 우량계보다 약 200년이나 앞선다. 현재 측우대 4개와 측우기 1개만이 남아있다.

대구 선화당 측우대(보물 제 842호), 공주감영 금영측우기(보물 제 5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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