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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 안내
1 금호강 자전거길 [ 총거리 : 49.8Km ]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


2 금호강 자전거길 [ 총거리 : 49.8Km ]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


금호강 생태조성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이 길은 금호강을 따라 어우러진 강 풍경, 절벽, 숲, 습지를 모두 즐길 수 있고, 다리와 어우러진 경관, 저 멀리 둑과 어우러진 아파트 단지와의 전경 등등을 계절마다 의 각각 정취로 만끽할 수 있으며, 또한 누구나 달릴 수 있는 평이한 자전거길이면서 휴식공간, 음료대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3 영산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85.2Km ]

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화장동


300리 호남벌을 적시고 서해로 흘러 남도의 젖줄과 함께하는 영산강 자전거길은 담양호 아래 대성교에서 강둑을 타고 목포의 영산강 하구둑으로 달려가는 내내 황홀하면서도 질박한 남도풍경에 매료되어 시처럼 그림처럼 유유자적함을 즐기게 한다. 영산강자전거길에는 묘목 배달사고로 탄생한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관방제림, 최고의 절경으로 꼽히는 황포돛배가 다니는 통선문이 설치된 죽산보 구간, 지평선을 바라보며 일직선으로 달리는 무안 몽탄대교에서 소댕이나루에 이르는 약 10km의 둑방길이 있다.<BR> ● 매력포인트<BR> 하나. 배달사고로 탄생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BR> 1970년대 초에 전국적으로 '가로수심기 사업'이 한창일 때,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할 메타세쿼이아 묘목이 담양으로 잘못 배달되자 당시 흔한 수종이 아닌데다 값비싼 나무라 담양군에서는 되돌려 보내지 않고 얼른 심어버렸다고 한다.<BR> 둘. 물안개가 신비로운 나주영상테마파크...<BR> 다해포구에서 황포돛배를 타고 영산강 물길을 오르내리며 정자를 감상하는 재미는 나주에서나 누리는 호사. 영산강을 사이에 두고 드라마 '주몽'의 세트장인 나주영상테마파크를 마주보는 다시면의 월계정은 달밤에 영산강이 가장 아름답게 보인다는 정자로 황포돛배 물그림자와 어우러진 월계정의 정취가 시간을 거슬러 조선시대로 여행을 떠난 듯 고즈넉하다.<BR> 셋. 자연과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자전거 아우토반...<BR> 나주와 무안을 연결하는 몽탄대교를 건넌 영산강자전거길은 '자전거 하이웨이'로 불리는 둑방길을 만난다. 몽탄대교에서 소댕이나루터에 이르는 약 10km의 둑방길은 일직선 구간으로 지평선이 보일 정도로 시야가 확 트인다. 가을에는 무안들녘의 황금물결과 강변 갈꽃의 은색물결, 그리고 햇살에 반짝이는 연산강이 어우러지는 꿈의 라이딩 구간이다.<BR> <출처> 바이크조선

4 영산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85.2Km ]

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화장동


300리 호남벌을 적시고 서해로 흘러 남도의 젖줄과 함께하는 영산강 자전거길은 담양호 아래 대성교에서 강둑을 타고 목포의 영산강 하구둑으로 달려가는 내내 황홀하면서도 질박한 남도풍경에 매료되어 시처럼 그림처럼 유유자적함을 즐기게 한다. 영산강자전거길에는 묘목 배달사고로 탄생한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관방제림, 최고의 절경으로 꼽히는 황포돛배가 다니는 통선문이 설치된 죽산보 구간, 지평선을 바라보며 일직선으로 달리는 무안 몽탄대교에서 소댕이나루에 이르는 약 10km의 둑방길이 있다.<BR> ● 매력포인트<BR> 하나. 배달사고로 탄생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BR> 1970년대 초에 전국적으로 '가로수심기 사업'이 한창일 때,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할 메타세쿼이아 묘목이 담양으로 잘못 배달되자 당시 흔한 수종이 아닌데다 값비싼 나무라 담양군에서는 되돌려 보내지 않고 얼른 심어버렸다고 한다.<BR> 둘. 물안개가 신비로운 나주영상테마파크...<BR> 다해포구에서 황포돛배를 타고 영산강 물길을 오르내리며 정자를 감상하는 재미는 나주에서나 누리는 호사. 영산강을 사이에 두고 드라마 '주몽'의 세트장인 나주영상테마파크를 마주보는 다시면의 월계정은 달밤에 영산강이 가장 아름답게 보인다는 정자로 황포돛배 물그림자와 어우러진 월계정의 정취가 시간을 거슬러 조선시대로 여행을 떠난 듯 고즈넉하다.<BR> 셋. 자연과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자전거 아우토반...<BR> 나주와 무안을 연결하는 몽탄대교를 건넌 영산강자전거길은 '자전거 하이웨이'로 불리는 둑방길을 만난다. 몽탄대교에서 소댕이나루터에 이르는 약 10km의 둑방길은 일직선 구간으로 지평선이 보일 정도로 시야가 확 트인다. 가을에는 무안들녘의 황금물결과 강변 갈꽃의 은색물결, 그리고 햇살에 반짝이는 연산강이 어우러지는 꿈의 라이딩 구간이다.<BR> <출처> 바이크조선

5 무심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3.1Km ]

주소: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6 안양천 자전거길 [ 총거리 : 49.6Km ]

주소: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7 안양천 자전거길 [ 총거리 : 49.6Km ]

주소: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8 탄천 자전거길 [ 총거리 : 42.9Km ]

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탄천 자전거길은 한강의 본류와 연결되는 성남시 탄천변 일대에 조성된 자전거도로이다. 자전거 전용도로로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탄천을 따라 조성된 코스를 천천히 달리다 보면 다양한 볼거리로 눈이 즐겁다. 또한 조성된 코스에는 안전구조물들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시민들에게는 가장 재미있는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도로 주변에는 흔히 보지 못하는 다양한 야생화도 만발하여 도심 속에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9 탄천 자전거길 [ 총거리 : 42.9Km ]

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탄천 자전거길은 한강의 본류와 연결되는 성남시 탄천변 일대에 조성된 자전거도로이다. 자전거 전용도로로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탄천을 따라 조성된 코스를 천천히 달리다 보면 다양한 볼거리로 눈이 즐겁다. 또한 조성된 코스에는 안전구조물들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시민들에게는 가장 재미있는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도로 주변에는 흔히 보지 못하는 다양한 야생화도 만발하여 도심 속에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10 왕숙천 자전거길 [ 총거리 : 32.8Km ]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


11 남대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4.5Km ]

주소: 강원도 강릉시 입암동


12 경안천 자전거길 [ 총거리 : 32.3Km ]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깨끗한 하천과 더불어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경안천 자전거길.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에서 포곡읍 유운리까지 이어진 경안천 자전거길을 경안천에 반사되는 눈부신 햇빛을 따라가며 달리다보면 어느새 근심과 걱정,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다.

13 동천강 자전거길 [ 총거리 : 26.2Km ]

주소: 울산광역시 북구 화봉동


14 수영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4.7Km ]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동


15 남한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48.5Km ]

주소: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가산리


남양주 팔당에서 양평까지 이어지는 27km길이의 중앙선 폐철도 구간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이다. 녹슨 기찻길을 사이에 두고 말끔하게 포장된 자전거길을 달리다 보면 쉼터 역할을 하는 추억의 간이역과도 만나게 된다. 추억과 낭만의 남한강 자전거길은 두물머리를 비롯한 자연명소와 다산 정약용의 유적지 등이 강 따라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지는 살아있는 역사자연박물관이다.

16 새재 자전거길 [ 총거리 : 96.7Km ]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험준하기로 이름난 해발 548m 높이의 백두대간 이화령을 넘는 새재자전거길은 상당한 체력과 인내력을 시험하는 구간이지만 한강과 낙동강을 이어주는 국토종주 대장정의 중심이다. 마을길과 들길로 이어져 두 바퀴마다 시골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소박한 시골내음을 지나 청운의 꿈을 안고 영남대로를 달려 문경새재를 넘던 조선 선비들의 숨결이 남아 있는 길이다.

17 오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06.1Km ]

주소: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중리


다섯개(五) 하천(川)을 따라 새재와 금강을 잇는 오천 자전거길. 충북 괴산군에서 증평, 청원을 거쳐 세종시까지 쌍천, 달천, 성황천, 보강천, 미호천 등 총 다섯개의 수려한 하천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이라는 의미로 오천자전거길이라 이름 붙여진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훼손하지 않고 조성된 이곳은 조그마한 오솔길, 둑방을 따라 너른 논과 밭, 하천을 달리며 감상하는 코스로서 정겨운 고향에 온 듯한 여유와 편안함을 선사해 줄 것이다. 오천자전거길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국토종주자전거길 중 새재와 금강을 연결하는 코스로서, 이제 수도권이나 영남권에서 새재를 거쳐 세종시까지, 다시 금강변을 따라 서해까지 이어지는 지역간 소통의 자전거길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18 오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06.1Km ]

주소: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중리


다섯개(五) 하천(川)을 따라 새재와 금강을 잇는 오천 자전거길. 충북 괴산군에서 증평, 청원을 거쳐 세종시까지 쌍천, 달천, 성황천, 보강천, 미호천 등 총 다섯개의 수려한 하천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이라는 의미로 오천자전거길이라 이름 붙여진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훼손하지 않고 조성된 이곳은 조그마한 오솔길, 둑방을 따라 너른 논과 밭, 하천을 달리며 감상하는 코스로서 정겨운 고향에 온 듯한 여유와 편안함을 선사해 줄 것이다. 오천자전거길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국토종주자전거길 중 새재와 금강을 연결하는 코스로서, 이제 수도권이나 영남권에서 새재를 거쳐 세종시까지, 다시 금강변을 따라 서해까지 이어지는 지역간 소통의 자전거길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19 섬강 자전거길 [ 총거리 : 52.7Km ]

주소: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무장리


20 북한강 자전거길 [ 총거리 : 81.1Km ]

주소: 강원도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서울과 춘천을 잇는 총연장 70.4km 북한강 자전거길은 청평호반, 의암호반, 운길산, 축령산 등을 지나며 아름다운 절경을 느낄 쑤 있는 자전거길이다.<BR> 북한강 자전거길은 수도권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 주는 대성리, 청평유원지, 자라섬, 강촌유원지, 의암호 등을 직접 거치며 수려한 자연경관을 제공한다.<BR> 젊은이들에게는 만남과 낭만을, 노·장년층에게는 추억과 향수를..<BR> 1939년 개통되서 2010년 12월 20일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경춘선 폐 기찻길을 활용하여 조성한 자전거길은 옛 기억과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 매력포인트<BR> 하나. 자전거 문화의 상징, 밝은 광장<BR> 남한강 자전거길과 북한강 자전거길이 만나는 두물머리 지역에 수변 데크 및 쉼터, 바이크 카페, 화장실 등이 있는 '밝은 광장'을 조성하여 자전거길의 대표 랜드마크로 재활용<BR> 둘. 추억과 낭만을 따라 달리는 자전거길<BR> 젊은 사람들의 MT장소로 각광받는 대성리, 청평, 강촌, 춘천을 자전거로 달릴 수 있게 됨으로서 젊은이들에게는 추억과 낭만을, 장년층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함<BR> 셋 '물과 안개의 도시' 춘천까지 자전거로<BR> '물과 안개의 도시'로 유명한 춘천의 의암호반, 상중도, 하중도, 붕어섬과 애니메이션 박물관, 인형극장, 막국수 체험박물관, 명동 닭갈비 골목 등 명소를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BR> <출처> 바이크조선

21 북한강 자전거길 [ 총거리 : 81.1Km ]

주소: 강원도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서울과 춘천을 잇는 총연장 70.4km 북한강 자전거길은 청평호반, 의암호반, 운길산, 축령산 등을 지나며 아름다운 절경을 느낄 쑤 있는 자전거길이다.<BR> 북한강 자전거길은 수도권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 주는 대성리, 청평유원지, 자라섬, 강촌유원지, 의암호 등을 직접 거치며 수려한 자연경관을 제공한다.<BR> 젊은이들에게는 만남과 낭만을, 노·장년층에게는 추억과 향수를..<BR> 1939년 개통되서 2010년 12월 20일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경춘선 폐 기찻길을 활용하여 조성한 자전거길은 옛 기억과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 매력포인트<BR> 하나. 자전거 문화의 상징, 밝은 광장<BR> 남한강 자전거길과 북한강 자전거길이 만나는 두물머리 지역에 수변 데크 및 쉼터, 바이크 카페, 화장실 등이 있는 '밝은 광장'을 조성하여 자전거길의 대표 랜드마크로 재활용<BR> 둘. 추억과 낭만을 따라 달리는 자전거길<BR> 젊은 사람들의 MT장소로 각광받는 대성리, 청평, 강촌, 춘천을 자전거로 달릴 수 있게 됨으로서 젊은이들에게는 추억과 낭만을, 장년층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함<BR> 셋 '물과 안개의 도시' 춘천까지 자전거로<BR> '물과 안개의 도시'로 유명한 춘천의 의암호반, 상중도, 하중도, 붕어섬과 애니메이션 박물관, 인형극장, 막국수 체험박물관, 명동 닭갈비 골목 등 명소를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BR> <출처> 바이크조선

22 한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05.9Km ]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


한강종주자전거길(서울구간)은 강을 거슬러 오르지만 오르막이 없고 노폭이 넓어, 두바퀴와 더불어 떠나는 여행은 공원을 산책하듯 편하고 아늑하다. 조선시대 이래 600여년 동안 서울의 역사와 함께 흐르는 한강은 한민족의 젖줄이자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그래서 '한강의 기적'을 창조한 그 젖줄을 따라 달리는 자전거 여행은 더욱 역동적이고 감동적이다. <BR> ● 매력포인트<BR> 하나. 두 바퀴로 즐기는 스카이라인...<BR> 페달을 밟을 때마다 스쳐가는 마포대교를 비롯해 24개의 교량과 고층빌딩들이 만들어내는 스카이라인, 그리고 한강을 수놓은 형형색색의 유람선과 요트의 풍경이 끊임없이 시선을 유혹한다.<BR> 둘. 도시의 풍경을 가슴에 담고...<BR> 상쾌한 강바람을 벗 삼아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맞는 한강의 해질녘 풍경과 한밤의 야경은 런던의 템즈강이나 파리의 세느강이 무색할 정도로 황홀하다.<BR> <출처> 바이크조선

23 한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05.9Km ]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동


한강종주자전거길(서울구간)은 강을 거슬러 오르지만 오르막이 없고 노폭이 넓어, 두바퀴와 더불어 떠나는 여행은 공원을 산책하듯 편하고 아늑하다. 조선시대 이래 600여년 동안 서울의 역사와 함께 흐르는 한강은 한민족의 젖줄이자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그래서 '한강의 기적'을 창조한 그 젖줄을 따라 달리는 자전거 여행은 더욱 역동적이고 감동적이다.

24 아라 자전거길 [ 총거리 : 36.9Km ]

주소: 인천광역시 계양구 다남동


서해와 한강을 연결하는 아라뱃길을 따라 조성된 21km 길이의 아라자전거길은 라이더들에게 환상의 자전거길로 불린다. 운하를 가로지르는 16개의 '이야기가 있는 다리'는 아라자전거길이 자랑하는 명물이다. 꿈결처럼 달려온 자전거길은 아라한강갑문에서 한강종주자전거길(서울구간)과 운명처럼 만난다.<BR> ● 매력포인트<BR> 하나. 국토종주를 시작하는 정서진...<BR> 정서진은 서울 광화문을 중심으로 정서쪽에 위치한 곳으로 2011년 강릉의 정동진에 대칭되는 관광지로 개발된 곳으로 국토종주의 스타트라인이다. 국토종주에 나선 자전거 여행객과 부산 낙동강 하구둑에서 출발해 국토종주 대장정을 마친 라이더들이 결의를 다지고 환호하는 공간으로 아라자전거길 개통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BR> 둘. 아라뱃길을 따라 듣는 16개의 이야기...<BR> 아라자전거길은 2011년 새롭게 탄생한 아라벳길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로 800여 년 전 고려 고종 때부터 명맥을 이어온 아라 뱃길의 서해갑문을 시작으로 한강갑문까지 이어지는 명품자전거 길이며, 특히 운하를 가로지르는 16개의 '이야기가 있는 다리'는 아라자전거길이 자랑하는 명물이다.<BR> <출처> 바이크조선

25 갑천 자전거길 [ 총거리 : 37.6Km ]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대동


대전은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중 하나이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본전략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로 에너지 절약, 교통체증 해소, 환경개선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자전거 녹색대중교통의 한 축으로 형성되었다. <BR> 특히 대전시는 언제나, 어디서나 시민들이 자전거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공용자전거 제도’인 ‘타슈’를 운영해 자전거를 대중교통의 한 축으로 확립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본 동력으로 활용하고 있다. <BR> [갑천 순환 코스]는 대전의 자전거 코스 중 하나로 엑스포다리에서 출발하여 신구교지점인 갑천 우안 쪽을 이용하여 갑천교를 만나서 다리를 이용하여 엑스포 다리로 진행을 하면 초보자는 편한 길이다. 우안 갑천교를 지나 신대교부터 원천교는 수척골길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원천교부터는 대화천변길을 이용하여 자전거 진입로 이용하여 유등천을 합류하면 된다. 좌안 갑천대교부터 어은교부분 하상주차장까지는 비포장 구간이다. <BR> <출처>대한민국구석구석

26 낙동강 자전거길 [ 총거리 : 504.5Km ]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하늘조차 아름다운 경치에 놀랐다는 뜻의 경천대는 낙동강 물길 중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다는 곳. 소백산 줄기를 따라 형성된 크고 작은 산봉우리는 경천대에 이르러 동양화와 다름없는 풍경을 완성한다. 상주 상풍교에서 새재 자전거길과 만나는 낙동강 자전거길은 하회마을과 회룡포를 지나 경천대에 오른 후 낙동강 하구둑에서 국토종주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BR> ● 매력포인트<BR> 하나. 하늘조차 아름다운 경치에 놀란 경천대...<BR> 경천대는 낙동강 물길 중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다는 곳. 소백산 줄기를 따라 형성된 크고 작은 산봉우리는 경천대에 이르러 동양화와 다름없는 풍경을 완성한다. 깎아지른 바위절벽과 넓은 백사장, 그리고 아늑하게 흐르는 강물 사이로 펼쳐지는 반원형의 회상 들녘은 황금색으로 물드는 가을풍경을 으뜸으로 꼽는다. 낙동강의 모래가 퇴적되어 만들어진 경천섬에는 2km에 이르는 자전거길과 공원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 잠시 들러 낭만을 즐기기에도 좋다.<BR> 둘. 막힌 곳은 뚫고 단절된 곳은 이어 만든 절경...<BR> 자전거가 낙동강을 따라 일직선으로 달릴 수 있도록 막힌 곳은 뚫고 단절된 곳은 이어주는 과정에서 상상도 못했던 절경들이 탄생했다. 구미보 하류의 금오공대 앞 절벽 아래를 달리는 3.6km 길이의 자전거길이 대표적인 구간이다. 절벽에 가로막혀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곳에 파일을 박고 1km 길이의 데크를 설치하자 깎아지른 절벽과 굽이치는 낙동강이 한 폭의 동양화로 거듭나 질주하는 쾌감을 더한다.<BR> 셋. 강화도의 팔만대장경을 해인사로 나르다...<BR> 낙동강자전거길은 고령 개진면에서 개경포(개포나루터)로 벗한다. 개경포는 강화도의 팔만대장경을 한강과 낙동강 뱃길을 이용해 옮겨온 곳. 승려들은 개경포에서 머리에 대장경을 이고 합천 해인사로 날랐다고 한다. 1960년대 초까지 부산을 출발한 황포 돛배가 소금과 젓갈을 싣고 와 곡식과 바꿔 실었다는 개경포는 큰 배가 다닐 정도로 수심이 깊었다. 하지만 지금 개경포는 나루터의 흔적조차 없을 정도로 쓸쓸하다. <BR> <출처> 바이크조선

27 낙동강 자전거길 [ 총거리 : 504.5Km ]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하늘조차 아름다운 경치에 놀랐다는 뜻의 경천대는 낙동강 물길 중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다는 곳. 소백산 줄기를 따라 형성된 크고 작은 산봉우리는 경천대에 이르러 동양화와 다름없는 풍경을 완성한다. 상주 상풍교에서 새재 자전거길과 만나는 낙동강 자전거길은 하회마을과 회룡포를 지나 경천대에 오른 후 낙동강 하구둑에서 국토종주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BR> ● 매력포인트<BR> 하나. 하늘조차 아름다운 경치에 놀란 경천대...<BR> 경천대는 낙동강 물길 중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다는 곳. 소백산 줄기를 따라 형성된 크고 작은 산봉우리는 경천대에 이르러 동양화와 다름없는 풍경을 완성한다. 깎아지른 바위절벽과 넓은 백사장, 그리고 아늑하게 흐르는 강물 사이로 펼쳐지는 반원형의 회상 들녘은 황금색으로 물드는 가을풍경을 으뜸으로 꼽는다. 낙동강의 모래가 퇴적되어 만들어진 경천섬에는 2km에 이르는 자전거길과 공원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 잠시 들러 낭만을 즐기기에도 좋다.<BR> 둘. 막힌 곳은 뚫고 단절된 곳은 이어 만든 절경...<BR> 자전거가 낙동강을 따라 일직선으로 달릴 수 있도록 막힌 곳은 뚫고 단절된 곳은 이어주는 과정에서 상상도 못했던 절경들이 탄생했다. 구미보 하류의 금오공대 앞 절벽 아래를 달리는 3.6km 길이의 자전거길이 대표적인 구간이다. 절벽에 가로막혀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곳에 파일을 박고 1km 길이의 데크를 설치하자 깎아지른 절벽과 굽이치는 낙동강이 한 폭의 동양화로 거듭나 질주하는 쾌감을 더한다.<BR> 셋. 강화도의 팔만대장경을 해인사로 나르다...<BR> 낙동강자전거길은 고령 개진면에서 개경포(개포나루터)로 벗한다. 개경포는 강화도의 팔만대장경을 한강과 낙동강 뱃길을 이용해 옮겨온 곳. 승려들은 개경포에서 머리에 대장경을 이고 합천 해인사로 날랐다고 한다. 1960년대 초까지 부산을 출발한 황포 돛배가 소금과 젓갈을 싣고 와 곡식과 바꿔 실었다는 개경포는 큰 배가 다닐 정도로 수심이 깊었다. 하지만 지금 개경포는 나루터의 흔적조차 없을 정도로 쓸쓸하다. <BR> <출처> 바이크조선

28 낙동강 자전거길 [ 총거리 : 504.5Km ]

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하늘조차 아름다운 경치에 놀랐다는 뜻의 경천대는 낙동강 물길 중 아름다운 풍경을 그린다는 곳. 소백산 줄기를 따라 형성된 크고 작은 산봉우리는 경천대에 이르러 동양화와 다름없는 풍경을 완성한다. 상주 상풍교에서 새재 자전거길과 만나는 낙동강 자전거길은 하회마을과 회룡포를 지나 경천대에 오른 후 낙동강 하구둑에서 국토종주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29 금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92.6Km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 운암리


대청댐에서 시작하여 1,500년전 백제의 고도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금강자전거길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주와 부여를 지나 금강하구둑이 만들어 놓은 금강호의 가창오리들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날갯짓을 보며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역사속에서 문화로 되살아난 백제의 숨결을 따라, 시인의 노래와 작가의 이야기가 이어지며 살아 숨쉬는 자연의 조화로움이 이방인과의 경계를 허물어 버리듯 한 폭의 그림으로 펼쳐진다.

30 금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92.6Km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 운암리


대청댐에서 시작하여 1,500년전 백제의 고도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금강자전거길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주와 부여를 지나 금강하구둑이 만들어 놓은 금강호의 가창오리들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날갯짓을 보며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역사속에서 문화로 되살아난 백제의 숨결을 따라, 시인의 노래와 작가의 이야기가 이어지며 살아 숨쉬는 자연의 조화로움이 이방인과의 경계를 허물어 버리듯 한 폭의 그림으로 펼쳐진다.<BR> ● 매력포인트<BR> 하나. 무덤 속에서 되살아난 백제의 문화...<BR> 공산성 주차장에서 출발한 자전거길은 도심을 산책하듯 달려 무령왕릉이 자리한 송산리 고분군에 도착한다. 발굴 당시 전 세계 고고학계를 흥분하게 했던 무령왕릉은 왕이 살던 공산성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이다. 1971년 송산리 고분군의 6호분 배수시설 공사 중에 도굴된 흔적이 없는 처녀분에서 백제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이라는 지석이 발견되면서 백제의 화려한 문화가 시공을 뛰어넘어 세상에 그 화려한 모습을 드러냈다.<BR> 둘. '큰 나라가 있는 강' , 백마강...<BR> 부소산 정상에서 해가 솟는 순간은 부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황홀경이다. 껍질을 깨고 새로운 생명체가 태어나듯 불쑥 솟은 해가 백마강을 황금색으로 채색한다. 마치 성왕이 백제로 도읍을 옮기던 그날의 영광을 재현하기라도 하듯 구드래나루에서 출항한 황포돛배의 돛도 황금색으로 물든다. 백제가 역사에서 사라지던 그날처럼 부소산을 뒤덮은 구름이 화염처럼 붉게 물들고 물안개가 연기처럼 피어올라 삼천궁녀의 전설이 서린 낙화암과 백제의 흥망성쇠를 지켜본 고란사를 감싼다.<BR> <출처> 바이크조선

31 금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92.6Km ]

주소: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 운암리


대청댐에서 시작하여 1,500년전 백제의 고도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금강자전거길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주와 부여를 지나 금강하구둑이 만들어 놓은 금강호의 가창오리들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날갯짓을 보며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역사속에서 문화로 되살아난 백제의 숨결을 따라, 시인의 노래와 작가의 이야기가 이어지며 살아 숨쉬는 자연의 조화로움이 이방인과의 경계를 허물어 버리듯 한 폭의 그림으로 펼쳐진다.

32 양재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2.4Km ]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


33 양재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2.4Km ]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우면동


34 성내천 자전거길 [ 총거리 : 9.9Km ]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35 태화강 자전거길 [ 총거리 : 26.9Km ]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36 청계천 자전거길 [ 총거리 : 2Km ]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동


37 도림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4.4Km ]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


38 홍제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2.1Km ]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39 중랑천 자전거길 [ 총거리 : 60Km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40 중랑천 자전거길 [ 총거리 : 60Km ]

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41 불광천 자전거길 [ 총거리 : 8.7Km ]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42 동해안 자전거길 [ 총거리 : 237.2Km ]

주소: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동해안의 해안절경과 함께 달리는 자전거길 고성 통일전망대 ~ 삼척 고포마을을 잇는 242km의 동해안 자전거길(강원)은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길로 교통량이 적은 해안도로, 마을길, 군 순찰로, 산책로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조성되었다. 동호해변, 경포해변, 맹방해변 등의 해변길은 물론 송지호, 낙산사, 휴휴암, 추암촛대바위, 해신당공원 등 지역 관광명소를 경유한다. 싱싱한 수산물과 항구도시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 대포항, 주문진항 등의 항구도시에서 싱싱한 제철 수산물을 즐기고 활기 넘치는 어촌의 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자전거길이 펼쳐진다. 또한, 소나무 숲길의 진한 솔향, 넓게 펼쳐진 유채꽃밭 등은 자전거 여행자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43 신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7.4Km ]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44 전주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7.1Km ]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45 삼천천 자전거길 [ 총거리 : 20.5Km ]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46 남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9.1Km ]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칠암동


47 섬진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66.4Km ]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계산리


섬진강 자전거길은 전북 임실 섬진강 생활체육공원에서 시작하여 전남 광양 배알도 해수욕장까지 총 174km에 이르는 구간으로 섬진강변을 따라 조성되어 전국 자전거길 가운데 자연미를 가장 잘 살린 자전거길이다. 순창과 남원 경계에 이르면 폐교각(219m)과 폐터널(390m)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친환경 자전거길을 만나게 된다. 목교 중간에 설치된 '스카이 워크'는 섬진강 자전거길의 랜드마크로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48 섬진강 자전거길 [ 총거리 : 166.4Km ]

주소: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계산리


섬진강 자전거길은 전북 임실 섬진강 생활체육공원에서 시작하여 전남 광양 배알도 해수욕장까지 총 174km에 이르는 구간으로 섬진강변을 따라 조성되어 전국 자전거길 가운데 자연미를 가장 잘 살린 자전거길이다. 순창과 남원 경계에 이르면 폐교각(219m)과 폐터널(390m)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친환경 자전거길을 만나게 된다. 목교 중간에 설치된 '스카이 워크'는 섬진강 자전거길의 랜드마크로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49 온천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2.3Km ]

주소: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50 순천동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8.3Km ]

주소: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순천동천에서 순천만을 잇는 자전거도로 구간에서 동천 수변 생태공원, 사계절 꽃단지, 벚꽃, 동천 분수, 순천만 갈대탐방열차, 흑두루미 다리, 순천만 등을 볼 수 있으며 이 구간에 5개소(100대)의 온누리 시민공용자전거가 비치되어 있어 자전거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51 유등천 자전거길 [ 총거리 : 20.5Km ]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동


대전은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중 하나이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본전략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로 에너지 절약, 교통체증 해소, 환경개선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자전거 녹색대중교통의 한 축으로 형성되었다. 특히 대전시는 언제나, 어디서나 시민들이 자전거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공용자전거 제도’인 ‘타슈’를 운영해 자전거를 대중교통의 한 축으로 확립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본 동력으로 활용하고 있다. 유등천 자전거길은 비교적 편안한 코스이며 자전거 주행 시 하상도로 부분(잠수교) 통과 시 차량 통행이 잦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52 수원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0.7Km ]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53 학의천 자전거길 [ 총거리 : 7.8Km ]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54 우이천 자전거길 [ 총거리 : 10.4Km ]

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


55 화천 100리 자전거길 [ 총거리 : 40Km ]

주소: 강원도 화천시


산소길은 도보길로 유명하지만 자전거 여행을 하기에도 훌륭한 길이다. 물안개가 피어 오르는 폰툰다리 위를 달리다 보면 마치 물 위를 달리고 있는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56 변산해변 자전거 [ 총거리 : 8.7Km ]

주소: 전라북도 부안군


산과 바다 그리고 들판이 아름다운 변산반도국립공원 서쪽 해안도로로 변산8경인 서해 낙조를 볼 수 있는 코스다. 7,000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에 생성된 적벽강, 채석강 등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만날 수 있다. 격포항에서 싱싱한 횟감 등 풍부한 먹거리를 즐기고, 격포항 해넘이공원을 거쳐 봉수대에 올라 탁 트인 격포 앞바다를 내려다본다.

57 경주 역사탐방 자전거길 [ 총거리 : 26.5Km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역사유적지구의 대릉원, 천마총, 첨성대, 안압지 등 신라의 역사 유적을 두루 만나는 구간이다. 보문호수를 한 바퀴 돌고 다시 북천 자전거길을 달려 황성공원 호림정(활터)을 둘러보고 대릉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58 남지 자전거길 [ 총거리 : 20Km ]

주소: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창녕군 남지읍에 위치한 남지대교와 창녕낙동강교를 나란히 조망할 수 있는 길이다. 매년 4월 유채꽃축제가 열리는 남지수변공원과 억새 군락도 감상한다. 남지 둘레길인 ‘개비리길’은 낙동강 자전거길 가운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고갯길로,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끌고 가야 할 정도로 가파른 임도길이다. 영아지마을을 지나 박진전쟁기념관까지 낙동강을 따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농로를 달리며 농촌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영아지마을 고개에서 내려다보는 풍광이 빼어나다. 박진전쟁기념관에 들러 우리의 역사를 되새기는 것도 좋다.

59 통영 자전거길 [ 총거리 : 8.3Km ]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삼칭이해안길을 따라 아름다운 통영 바다를 감상하고 통영해저터널을 지나 아기자기한 벽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동피랑 마을까지 둘러보는 코스다.

60 그린웨이 자전거길 [ 총거리 : 9.2Km ]

주소: 경기도 시흥시


초보자가 달리기에 전혀 부담없는 안전하고 평탄한 코스다. 오래전부터 수도권의 대표적인 라이딩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물왕저수지를 지나서 곧바로 갯골생태공원이 시작되며, 연꽃테마파크를 지나면서 구불구불한 수변도로가 라이딩의 즐거움을 안겨준다.

61 제주환상 자전거길 [ 총거리 : 234Km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제주도는 유네스코가 인증하는 자연과학분야 3관왕(생물권보호구역, 세계자연유산,세계지질공원)을 달성한 지역으로 교통량이 적은 해안도로와 일주도로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전거길이 조성되었다. 자전거길 김녕성세기해변, 함덕서우봉해변, 표선해변 등 아름다운 해변과 쇠소깍, 성산일출봉, 송악산 등 제주도가 자랑하는 관광명소 등을 경유한다.특히 남원~김녕해변으로 연결되는 약60Km의 해안도로 구간은 바다와 인접하여 자전거 주행이 가능해 색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며, 엉일해안, 한담해안도로,신창품차해안도로,월령선인장단지,법환바당 등 숨겨진 제주의 명소 등은 자전거 이용자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 출처 : 네이버 자전거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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