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여행 Menu

시간이 머무는 자리에 휴식도 머문다



시간이 머무는 자리에 휴식도 머문다





☞ 선비 정신이란 바로 이런 것! 도산서원 권역








 

 


도산서원은 안동에서도 가장 안동다운 곳이라 할 수 있다. 보통 도산서원만 들렀다가 가는 경우가 많은데, 도산서원 권역에는 퇴계 이황 선생의 족적을 볼 수있는 명소가 많다. 도산서원은 퇴계 선생이 직접 설계해 지은 건물로, 구석구석 퇴계의 흔적이 짙게 배어 있다. 특별 과거 시험 장소이던 사사단은 안동댐 건설로 물에 잠길 위기에 처하자 축대를 높이 쌓아 올려 보존했다.

















 

 


퇴계 이황이 낙향한 후 제자들을 가르친 곳


 퇴계종택

 

 


 한국의 10대 정자에 속하는 고산정


농암 이현보의 종택  




 물의 도시 안동의 랜드마크 안동댐 권역









 

 


물의 도시 안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 코스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는 안동댐은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고, 최근 댐 정상부를 개방해 댐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도 있다. 특히 안동 호반 나들이길은 안동시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대가 여덟 곳 있고, 조명을 설치해 저녁에도 운치 있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안동찜닭, 소갈비, 맘모스제과로 이어지는 시내의 맛 투어도 결코 놓치면 안 될 재밋거리.













 

 

 

 

안동댐 물문화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목책교

 안동호반 나들이길




 전통의 아름다움이 살아 숨 쉬는 곳 하회마을 권역





안동 여행은 보통 하회마을에서 시작한다. 조선 시대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하회마을은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단순한 민속 마을을 넘어 세계의 귀한 유산으로 자리 잡았다. 1999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도 하회마을을 찾아 “Korea in Korea”라고 감탄한 곳으로, 마을 건너편 부용대에서 내려다보면 하회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풍산 유씨 집성촌이기도 한 하회마을


 선비들의 풍류가 깃든 병산서원





목록
MyWater - 홈 > 물과여행 > 여행이야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