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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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시대의
기본정보

의림지는 제천시 모산동에 있는 인공 저수지로 둘레는 약 1.8㎞, 수면적은 약 158,677m², 수심은 8~11m입니다.

이곳은 구전에 의하면 용두산에서 흘러내리는 개울물을 막아 신라 진흥왕 때에 우륵이 축조했다는 설과 조선초기 현감인 박의림이 축조했다 설이 있으나 삼국시대의 기록에 나오는 것으로 보아 밀양 수산제, 김제 벽골제와 함께 삼한시대에 만들어진 오래된 저수지로 보는 것이 정설에 가깝습니다.
조선조 세종 때와 세조 3년에 정인지가 둑방을 고쳤으며, 1910년부터 5년간 다시 보수를 하였고, 1972년에는 홍수로 서쪽 둑방이 무너졌으나 고쳐 쌓았습니다.

삼한시대에 축조된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저수지로 본래 “임지”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고려 성종 11년(992)에 군현의 명칭을 개정할 때 제천을 ‘의원현’ 또는 ‘의천’이라 하였는데, 그 후에 제천의 옛 이름인 ‘의’를 붙여 의림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하천지도

삼한시대의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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