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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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천년의 숨결을 이어오는 부여 백마강
백제 천년의 숨결을 이어오는
기본정보

우리나라 국토의 젖줄인 4대강의 하나로 비단결 강물이 흐른다하여 이름지어진 금강은 옛 백제의 왕도 부여에 이르러서는 백마강이란 명칭으로 불렸습니다. 수천년 세월 해를 맞으며 달을 보내온 백마강의 풍요와 넉넉함은 사람을 조화롭게 하여 오늘도 백마강을 찾는 모든 이에게 푸근함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백마강은 금강본류의 일부로서 백제 왕도인 부여를 휘감으며 흐르는 16㎞ 구간을 칭합니다. 일찍이 백제 사비시대에도 전략적 요충지로 판단하여 백마강 옆 부소산성을 도읍지로 정하여 백제문화를 꽃피워 왔습니다. 백제의 궁녀와 아녀자들이 충절과 굳은 절개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져 뛰어내리는 모습이 마치 꽃잎이 날리는 듯하다하여 붙여진 낙화암은 세계적인 스토리와 문화적 유산으로 대표됩니다.

주변에는 백제 제30대 무왕 서동의 탄생설화가 전해지는 궁남지, 백제 6대왕이 잠들어 있는 백제왕릉원, 천년세월 비바람을 견뎌온 정림사지5층석탑, 백제공예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는 백제금동대향로를 전시하고 있는 국립부여박물관, 찬란한 백제문화를 오늘로 이어주는 백제역사재현단지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하천지도

백제 천년의 숨결을 이어오는

주변정보

백제문화제 | 매년 10월 초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코자 기마군단 행렬, 계백장군 열무식 등을 재현하는 역사문화 축제부여서동·연꽃축제 | 매년 7월 말서동·선화공주 결혼식 재현, 연꽃토기만들기 등 이벤트와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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