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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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카약과 래프팅의 장점을 혼합, 래프팅보다 한 단계 높은 스릴과 다이내믹을 체험할 수 있는 수상 스포츠이다. 인플레터블카누는 카약보다 안정성 면에서 뛰어나 초보자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이다. 우리나라의 지형에서는 기존 카누의 재질이 맞지 않아 점차 인플레터블 카누를 선호하고 있다.

인플레터블카누는 간단한 패들링 기술만 습득하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급류 투어를 즐길 수 있는 수상 스포츠다.

용구

'인플레터블(inflatable;부풀릴 수 있는)'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인플레터블카누는 공기를 주입하여 사용하는 보트이다. 또한 재질이 튜브라는 점에서는 레프트와 같다. 그러나 2~3인승의 소형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레프트보다 크기가 작고 몸체가 가벼워 속도가 훨씬 빠르다. 플라스틱 재질의 카누, 카약보다 안정성도 또한 높다.

기본 기술

약간의 패들링 기술을 습득하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급류 투어를 즐길 수 있는 대중성 높은 수상 레포츠라 할 것이다. 최근 카누나 카약킹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면서 가족과 함께 카누나 카약을 타고 수상스포츠를 즐기고자하는 요구가 높아졌으나 용구의 가격이나 취급이 어려웠던 점이 걸림돌로 작용하였다. 그런 면에서 인플레터블카누는 공기를 주입했다 뺐다 함으로써 이동성과 취급이 매우 용이해졌으며 결코 약하지 않은 재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전성에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었다. 2~3인승 인플래터블 카누의 경우 적재용량이 180kg이상이므로 건장한 성인 2명이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탈 수도 있다.


※ 위 정보는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협회(업체)에 확인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스포츠 백과, 2008,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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