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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극한 가뭄, 극복 방법은?

 

- 우리나라 가뭄

 

 

 

우리나라의 올해에 내린 비(강수량)가 보통 때의 절반 정도 밖에 내리지 않고 있는데요. 댐에 최대한 많은 물을 가둬두는 등 지난 해부터 가뭄에 대비하여 6월 현재 전국 다목적댐은 평년 수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갈수록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가뭄이 이어지면 생활용수 등의 사용을 제한받는 심각한 상황이 올 수도 있는데요. 지금부터 물 절약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정말이지 물을 사용하지 못하는 날이 올 수 있습니다. 또한 물 부족은 단수로 인한 일상의 불편함과 함께 농작물 재배의 어려움으로 인한 식재료 공급 부족, 그에 따른 물가가 높아지는 현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소중한 물을 아끼는 방법은 '지금 바로, 나부터 실천'하는 마음가짐으로 생활 속 변화를 실천하는 것인데요~ 여러분도 오늘부터 물 절약 실천에 앞장서 볼까요?

 

 

- 물 절약을 위한 Tip

 

 

물 절약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데요. 과연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양치질할 때는 물 컵을 이용하고, 물을 꼭 받아서 사용하기

 

칫솔질 후 30초 동안 양치질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흘려보내는 물의 양은 6L 정도인데요. 컵에 물을 받아 양치하면 보다 깨끗하게 헹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 0.6L의 물만 사용하니 최소 5L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답니다.

 

 

* 1.5L 페트병이나 벽돌을 변기에 넣고 사용하면 절수형 변기 완성!

 

양변기 수조에 벽돌이나 물을 채운 페트병을 넣어 두면 물을 크게 절약할 수 있으며, 1~1.5L 용량의 물병이나 벽돌 등을 물탱크 안에 넣어 사용하면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물을 절약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샤워 시간 절반으로 줄이기

 

평균적으로 15분간 샤워를 하면 보통 180L 전후의 물을 사용하게 되는데 샤워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면 물 사용량도 절반으로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요!

 

 

* 설거지할 때 물 흘려보내지 말고 설거지통 이용하기

 

물을 틀어 놓고 흘려보내며 설거지를 하면 약 100L의 물을 소모하게 되는 반면 싱크대나 설거지통에 물을 받아 놓고 설거지를 하면 약 5분의 1정도인 20L의 물로 설거지를 할 수 있어 약 60% 이상의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빨랫감은 최대한 모아서 한 번에 하기

 

옷을 세탁할 때는 최대한 세탁물을 모아 한 번에 빨면 자주 세탁기를 돌리지 않아 물을 절약할 수 있어요.

 

 

 

 

소하고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실천해주신다면 그 노력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는데요. 양치할 때 양치컵 사용하는 것부터 하나씩 차근 차근 실천하셔서 물 절약으로 우리 함께 가뭄 극복해보아요!

출처

K-water 공식블로그 ‘맛있는 水多’ (www.blog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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